소소스토리2017.01.02 12:16


우훗~~~ 조아 조아.. 

사길 넘 잘했떠영.. 

달콤하고 맛나고, 입안에서 부드러운 생크림의 녹아내리는 느낌이~

코스트 빵은 별루라 생각했는데 케잌은 생각보다 괜찮터군요



딸과 같이 간 커피숍에서 본 레드케잌~ 

성탄절 앞두고 주문전단지에 레드케잌 사진보니 

할까 말까 망설이다 코스트코에서 산 레드케잌~~ 

생각보다 괜찮터만요


블루케잌이 더 맛나나? 벌써 동났지만 레드케잌을 원했던터라~ 



23일 저녁식사전 잠시 코스트에 갔떠영.

어찌나 사람들이 많턴지요.. 

저같은 사람들 많터만요 

성탄전야 즐기려고 장보러 온사람들이 많터만요 


성탄전야에 기분 내야지요.. ~ 그렇쵸!! 


케잌구매한후 외식한다고 

부페집에서 빵빵하게 배나올정도로 먹어주었네요.. 

무진장 좋아하는 회~, 육회,, 튀김,, 눈, 코, 잎이 모처럼 호강했네요.. 

23일저녁..  ,, 정말 겁나게 추었긴 추었네요 


지나간 성탄절~~ 아쉬움을 뒤로하며 올해도 기약

2017년도.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~

Posted by 해피몬